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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코노미타임21,뉴스웨이브]"발의 건강이 무병장수의 시작이다"
작성자 무발연구소 (ip:)
  • 작성일 2017-05-17 18: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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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의 건강이 무병장수의 시작이다”


퇴행성관절염 경험 통해 특허받은 인체교정구 ‘무발’(MUBAL) 개발성공


 
김지연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14:28]

발의 건강이 무병장수의 시작이다

 

퇴행성관절염 경험 통해 특허받은 인체교정구 무발’(MUBAL) 개발성공

인터뷰) ()케이씨엠 문홍희 대표


2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인체의 발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현대인들이 가진 다양한 척추질환과 관절질환의 근심을 덜어주는 기업이 있다.

 케이씨엠(www.mubal.kr) 문홍희 대표는 우리 몸의 균형을 바르게 함으로써 무릎과 척추통증을 완화시키는 인체교정구 무발(MUBAL)’ 개발에 성공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무발은 보행 자세의 인체공학적 분석을 통해 개발되었으며, 현재 한국에서 발명특허 및 미국과 중국 등 국제특허를 출원한 혁신제품으로 그 반응이 뜨겁다.

 문 대표는 자신이 직접 겪었던 퇴행성관절염의 고통과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환자들에게 무릎통증 해결사로 불리고 있다.

▲     © 문홍희 대표


퇴행성관절염을 앓던 시절에는, 조금만 걸어도 한 발을 떼는 것도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술을 권유받고 있던 중, 미국의 한 전문가로부터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조언을 듣게 되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보행 교정용 제품을 개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인체교정구 무발개발에 성공한 문 대표. 그는 100세 건강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발의 건강이라고 강조한다.

극심한 통증으로 환자들을 고통 속으로 내모는 질환인 퇴행성관절염은 60세 이상 노년층의 40%에게 발생하고 있으며, 55~65세의 경우 85%가 퇴행성관절염의 소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야말로 노년층의 국민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퇴행성관절염은 진단초기에 약물요법과 물리치료를 병행하고, 증상이 악화되면 관절의 연골을 대신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을 하게 된다.

무발은 이처럼 수술에 이르기 전, 자신의 신체 스스로 불편한 곳을 다스려 퇴행으로 변형되어 가는 것을 예방 또는 교정하는 데 있어서 탁월한 효과로 주목 받고 있다.

관절에 발생되는 문제는 보행의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그 고통을 직접 겪었기 때문에, 비슷한 관절질환을 가진 환자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고,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미국족의학협회에 따르면 사람은 하루평균 6.4km를 보행하며, 체중이 68kg 사람의 경우, 한발 내디딜 때마다 몸무게의 25%를 더한 85kg을 발이 감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무발 제품이미지


우리기술력으로 세계시장 진출 청신호


사람의 경우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두발로 서서 자세를 유지하거나 보행하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기립능력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차츰 쇠퇴하여 다양한 관절문제를 유발하게 된다. 본인은 똑바로 서 있는 것 같아도 사실은 쉼 없이 흔들리는 채로 서 있게 되고, 몸이 흔들리는 정도에 따라 요통의 발생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이처럼 발과 다리의 불편함으로 보행에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 상당한 가운데, ‘무발의 보급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키 성장판이 열리는 7세 이상부터 중장년층의 자세교정 및 퇴행성 예방, 노인층의 퇴행성으로 인한 통증완화 등 전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성장기 어린이가 무발을 사용하면, 자세교정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연골조직의 성장판을 자극하여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

하이힐을 많이 신는 여성들이 무발을 착용할 경우 발가락 변형과 무지외반증(hallux valgus)을 완화시킬 수 있다.

오자형 다리나 구부정한 허리가 펴지는 효과는 물론, 하루 종일 뽀송뽀송하고 냄새 없는 발 상태를 유지함에 따라, 무좀과 발냄새 걱정에서 해방된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족저착지면 향상으로 발의 피로감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 일반적인 키높이 깔창처럼 착용방법도 간단하다.

 

처음 무발을 착용할 경우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약 일주일 정도 약간의 압박감과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주일이 지나게 되면, 자신의 보행자세 개선과 안정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발의 건강이 무병장수의 시작이라고 말하는 문 대표.

 직접 개발한 무발에 대한 그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무발에는 세계 어느 교정구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슬라이드가 장착되었다. 발뒤꿈치 밖에서 시작되어 엄지발로 끝나는 착지선을, 발뒤꿈치 중심에서 검지와 중지 사이로 착지선을 이동시켜 줌으로써 일자 보행을 유도한다.

▲     © 무발 제품이미지


관절염 고통 덜어주는 건강파트너 될 것


슬라이드 중심선은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지렛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착지시 몸의 중심을 좌우로 움직여 요추에서 경추까지 눌린 신경들을 펴주고, 이에 연관관 어깨의 통증, 팔 저림과 하지정맥, 발 냉증까지도 완화시켜 준다.

인체교정구 무발에 장착된 펌핑(pumping)은 용천혈이 지나가는 설상골을 보행시마다 자극시켜, 하지에 내려와 있는 혈액을 활발하게 순환시킨다.

 이러한 기능은 족저근막과 하지정맥 등 순환장애로 발생되는 하지부종 등의 질환을 완화시키며 기혈의 순환을 도와 몸 전체 피로를 감소시켜 준다. 특히, ‘무발의 재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타사 제품들과는 달리 기혈순환 및 향균·탈취 작용을 도와주는 특수물질과 세계보건기구가 항암제로 공식 인정한 천연물질인 게르마늄, 인체의 생명친화적 파장을 가진 자수정 등의 합성으로 구성됐다.

문 대표는 인체교정구 무발의 효능과 제품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 시장을 목표로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중국 약점연맹의 초청으로 중국현지에서 체험강연과 설명회를 시작한 이후, 중국의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순수 우리기술로 이뤄낸 결실을 눈으로 확인하고자하는 사람들로 인해 매주 수요일 서울 사무실에서 진행하는 사업설명회는 항상 분주하다. “많은 환자들이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국에 제품판매 지점을 개설할 계획입니다.

 우리기업을 신뢰하는 예비창업자에게는 제품구비부터 마케팅 전반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사업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향후 국제 퇴행성예방 운동본부를 설립하여 퇴행성관절염을 퇴치하는데 앞장서겠다는 문 대표. 그는 지속적인 R&D 제품개발과 연구를 필두로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관절염의 고통을 덜어주는 건강파트너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코노미타임21기사 링크:http://www.news-j.co.kr/sub_read.html?uid=761§ion=sc4§ion2=


뉴스웨이브 기사링크:http://www.newswave.kr/36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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